죽림주간(竹林週間) 독채, 디자이너의 한옥

Superšeimininkas

Visas būstas: kotedžas. Šeimininkas: 정완

  1. 4 svečiai
  2. 2 miegamieji
  3. 2 lovos
  4. 2 vonios
Speciali vieta darbui
Privatus darbui tinkantis kambarys, kuriame yra Wi-Fi ryšys.
Savarankiškas atvykimas
Pateksite į vidų naudodami kodinę sistemą.
정완 yra superšeimininkas
Superšeimininkai yra patyrę, puikiai įvertinti šeimininkai, kurie yra pasiryžę užtikrinti svečiams puikias viešnages.
AirCover
Į kiekvieną užsakymą įeina nemokama apsauga nuo šeimininko atšaukimo, netikslumų skelbime ir kitų problemų, pvz., atvykimo nesklandumų.
Dalis informacijos išversta automatiškai.
안녕하세요. 죽림주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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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서 10년간 UX디자이너로 활동해오다가 2021년 여름, 허름하게 비어있던 이 집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6개월동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개수작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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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주간(竹林週間)은 이 곳에 오는 여행자의 한 주간을 뜻합니다. 여행을 떠나기 며칠 전부터 기대감을 가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더라도 여운이 잔잔하고 길게 남는 그런 멋진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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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시골풍경과 조용한 마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2시간 이상 걸려서 오시는 분들은 1박보다는 2박을 추천합니다.

Būstas
죽림주간은 방이 두개가 있고 성인 4명 또는 어린이포함 6명이 지낼 수 있는 크기입니다. 각 방마다 전용욕실이 있고 방과 방 사이에는 다이닝룸이 있습니다. 그 외에 잔디마당과 불멍을 할 수 있는 자갈마당,그리고 주차 2대를 할 수 있는 뒷마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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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불멍을 하실 분은 말씀해주세요. 장작(5천원, 90분정도 탈 분량, 현장 송금)과 토치, 캠핑의자를 제공해드립니다. 장작을 따로 가져오셔도 불멍은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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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방 전용욕실에 아담한 욕조가 있습니다. 우유분말과 히말라야 핑크솔트, 말린 장미꽃잎으로 제가 직접 만든 천연입욕제를 별도 판매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3천원, 현장 송금)

Kur nakvosite

Siūlomi patogumai

Vaizdas į kiemą
Vaizdas į sodą
Virtuvė
Wi-Fi
Speciali vieta darbui
Nemokama dengta automobilių stovėjimo vieta sklypo ribose – 2 vietos
55 col. didelės raiškos televizorius su Chromecast, Disney+, Netflix
Sumokėta skalbyklė – pastate
Sumokėta džiovyklė – pastate
Esama apsaugos kamerų

Atvykimo datos pasirinki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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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out of 5 stars from 28 reviews

Švara
Tikslumas
Bendravimas
Vieta
Atvykimas
Vertė

Kur būsite jūs

Yongmun-myeon, Yecheon, North Gyeongsang Province, Pietų Korėja

예천은 경북 끝자락에 있어 충북,강원도와 가깝습니다. 이웃 도시인 문경, 영주, 안동에 비해 널리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국내 유일의 모래강인 내성천이 흐르는 회룡포와 선몽대에서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조용하고 깨끗한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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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주간이 있는 용문면은 조선시대 정감록의 십승지지(十勝之地) 가운데 한 곳인 금당실마을이 있으며 차로 3분거리에 있습니다. 마을의 돌담길을 걸으면서 서원, 초가집들을 지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금당실 송림을 산책해보세요.

Svečius priima 정완

  1. Prisijungė 2012 m. balandis
  • 80 atsiliepimų
  • Tapatybė patvirtinta
  • Superšeimininkas
시각디자인 전공. 주로 IT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2015년에는 에어비앤비로 160일동안 세계여행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2021년 여름, 우연히 이 한옥고택을 만났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6개월동안 직접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Viešnagės metu

찾아오시는 방법과 체크인 안내사항을 자세히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무르는동안 질문이나 요청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메시지 주시면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해드리고 있습니다.

정완 yra Superšeimininkas

Superšeimininkai – tai patyrę, puikiai įvertinti šeimininkai, nuoširdžiai besirūpinantys savo svečių viešnage.
  • Kalbos: English, 한국어, Español
  • Greitų atsakymų rodiklis: 100%
  • Atsakymo laikas: per valandą
Saugumo sumetimais pinigus perveskite ir bendraukite tik Airbnb svetainėje ar programėlėje.

Ką reikėtų žinoti

Namų taisyklės

Atvykimas: Po 15:00
Išvykimas: 11:00
Savarankiškas atvykimas, naudojant kodinė sistema
Nerūkoma
Negalima apsistoti su augintiniais
Negalima rengti vakarėlių ar renginių

Sveikata ir saugumas

Taikoma Airbnb COVID-19 saugumo praktika
Apsaugos kamera / įrašymo įrenginys Rodyti daugiau
Baseinas / sūkurinė vonia be vartų ar spynos
Anglies monoksido detektorius
Dūmų detektorius

Atšaukimo taisyklė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