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시골한 아침 밥상 올려드려요, 밭멍스테이🌱

Kambario tipas: privatus kambarys, būsto tipas: viešnagė ūkyje. Šeimininkas: Jihyeon

  1. 2 svečiai
  2. 1 miegamasis
  3. 1 lova
  4. 1 bendra vonia
Sklandus atvykimo procesas
100 % paskutinių svečių atvykimo procesą įvertino 5 žvaigždutėmis.
Statykite automobilį nemokamai
Tai vienas iš nedaugelio šiame regione esančių būstų, kuriuose yra nemokama automobilių stovėjimo aikštelė.
Nemokamas atšaukimas iki 10-18.

AirCover

Į kiekvieną užsakymą įeina nemokama apsauga nuo šeimininko atšaukimo, netikslumų skelbime ir kitų problemų, pvz., atvykimo nesklandumų.
Dalis informacijos išversta automatiškai.
'9월의 시골 밥상 = 🥔밭멍 제철 감자요리!'

- 밭멍의 감자는 다른 농장 감자보다 조금 늦게 이제야 수확을 마쳤어요. 비료를 주지 않고 키워 감자의 가장 자연스러운 속도로 천천히 자랐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작지만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감자를 아침 밥상에 올려드릴게요 :)

📍원하신다면 아침에 밭에 나가 예쁜 나뭇잎 밭을 산책하고 채소를 맛보고 허브의 향을 맡아볼 수 있어요!
- 밭멍스테이 스탭과 함께 밭을 둘러보고 싶다면 '오전 8시까지' 밭으로 나와주세요!
- 필요하다면 숙소 복도에 있는 장화와 모자를 착용하셔도 좋아요!
- 저희는 아침에는 항상 밭에 나와 있어요 부담없이 밭에 나와 스탭을 찾아주세요! 친절히 설명드릴게요 :)

Būstas
이곳 밭멍스테이는 고요한 시골 숙소에요.

🐦매일 새로운 새 지저귀는 소리에 스르륵 잠에서 깨어보세요. 밭멍은 자연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영월 끝자락 상동에 모여 만든 농업공동체 입니다. 당신에게 우리의 평화로운 하루를 소개해 드릴게요 :)

🌠 고급 스피커는 없지만 숙소 앞 옥동천의 맑은 물소리가 들리고, 비싼 조명은 없지만 은은하고 촘촘한 별자리들이 어디서든 당신을 비추고 있을거에요.

🥕 "아침 9시" 직접 담근 장과 땀 흘리며 재배한 채소로 만든 건강한 시골 밥상을 올려드릴게요.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사진 속 하얀 건물의 분리된 2층 공간 전체를 사용하실 수 있고 1층에는 호스트가 상주하고 있어요. 언제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려와 말씀해주세요 :D

(급한일이 아니면 오후 10시 이후에는 찾지 말아주세요.. ㅎ 스탭도 시골사람이라 일찍 잔답니다)

숙소 내에 조리시설이 있어 가벼운 요리나 음주는 가능하지만 냄새가 많이 나는 요리와 과한 음주는 자재해 주세요!

Kur nakvosite

Miegamasis
1 dvigulė lova

Siūlomi patogumai

Vaizdas į sodą
Vaizdas į kalnus
Virtuvė
Wi-Fi
Speciali vieta darbui
Nemokama vieta automobiliui
Skalbyklė
Oro kondicionierius
Vidinis kiemas
Plaukų džiovintuvas

7 nakvynės, vietovė – Sangdong-eup, Yeongweol

2022 m. spalio 19 d. - 2022 m. spalio 26 d.

4,58 out of 5 stars from 26 reviews

Švara
Tikslumas
Bendravimas
Vieta
Atvykimas
Vertė

Kur būsite jūs

Sangdong-eup, Yeongweol, Gangwon Province, Pietų Korėja

숙소가 위치한 상동읍은 저의 고향이에요.

1970년때 까지만 해도 광산이 활발하게 개발되면서 무려 2만 5천명이 거주했던 곳 이지만 지금은 1000명 밖에 살고 있지 않은 조용한 동네에요. 전국 읍 중에서 가장 인구가 적답니다.

숙소에서 차로 약 10분만 가면 예전 광산이 있던 동네에 갈 수 있어요. 그 곳에는 과거 번화했던 상가와 집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마치 세트장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요.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꾸며지지 않은 그 때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면 꼭 가볼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그 인근에 위치한 상동 이끼계곡은 '국내 3대 이끼계곡' 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사진이 취미인 분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Svečius priima Jihyeon

  1. Prisijungė 2019 m. rugsėjis
  • 26 atsiliepimai
안녕하세요^-^ 밭멍입니다

Viešnagės metu

찾아준 당신의 편안한 하루, 소중한 시간을 지켜드릴게요.

📢 시골 밥상 준비를 위해 밭에 나갈 때 같이 가보길 원하신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밥상 위 채소가 어떻게 자랐는지 보고 직접 만지며 수확해 먹었을 때 그 맛은 조금 다를지도 몰라요 :> (일 많이 시키지 않아요 ㅎ)

* 도착한 당일 오후나 다음날 아침 일찍 중 원하는 시간을 말씀해주세요.
  • Greitų atsakymų rodiklis: 100%
  • Atsakymo laikas: per dieną
Saugumo sumetimais pinigus perveskite ir bendraukite tik Airbnb svetainėje ar programėlėje.

Ką reikėtų žinoti

Namų taisyklės

Atvykimas: Po 15:00
Išvykimas: 11:00
Nerūkoma
Negalima apsistoti su augintiniais

Sveikata ir saugumas

Taikoma Airbnb COVID-19 saugumo praktika
Šalia ežero, upės ar kito vandens telkinio
Aukšta vieta be turėklų ar apsaugų
Konstrukcija laipioti arba žaisti
Anglies monoksido detektorius

Atšaukimo taisyklės